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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계간 문파문학

문파문학 2020년 겨울호

 

[도서 정보]

 

도서명 : 문파문학 58(2020 겨울)

저자 : 문파문인협회 편집부

정가 : 12,000

출간일자 : 2020-12-1

페이지 : 232

 

 

[책소개]

 

계간 문파는 문학의 향기를 음률에 담아 계간으로 발행하는 문예지이다. ‘참신한 문학인의 걸음을 올곧은 푯대로 삼고 11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번 호에는 최서림 시인의 인터뷰와 신작시를 담아, 자유와 시심(詩心)에 대해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이야기' 코너에서는 넷플릭스의 신작 <이제 그만 끝낼까 해>를 통해 무서운 장면이 없는 공포는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시마당>에 서른한 분의 시인을 모셨다. 더불어 제4회 동천문학상, 3회 푸른인재상의 수상자와 수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독자들은 그 열정을 만나 보다 넓은 세계를 주시하게 되길 기대한다. 계간 문파는 참신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유능한 문학인들에게, 또 발전가능성 높은 새로운 신진작가들에게 장()을 마련하고 제공하는, 좋은 문학잡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목차]

 

권두언

고봉준 | 관광객/ 여행자의 시선으로

 

EDITOR'S PICK

함기석 | 뒤 보이스

 

작가와 함께 읽는 사진 한 장

, 사진/ 백선욱 | 겨울 바닷가에서

 

작가가 좋아하는 작가

박미경 | 이토록 아름다운 낮은 자 - 권정생

 

영화이야기

홍유리 | 이제 그만 끝낼까 해

 

기획특집

현대시에 펼처진 전체의 시공간

 

박용하 | 인간은 아무리 멀리 가도

김효숙 | 호모필로포엠이 들려주는 별 이야기

 

4회 동천문학상 수상

수상자 : 박수현 (작품론 : 오태환)

 

3회 푸른인재상 수상

수상자 : 김유정 (수상작 이탈

수상자 : 이규리 (수상작 취준생의 독서실)

 

시마당

김윤희 | 새벽

한영옥 | 여러번이 또 여러번

이재무 |

박남준 | 보드카를 마실 시간

공광규 | 저녁 무렵 강변

김왕노 | 불의 낫

김태형 | 창라

이 경 | 커다란 새장

김종태 | 히라노 신사의 벚꽃

문 숙 | 힘줄

김미정 | 블라인드

고영민 | 쇠 냄새

김성규 | 하루 전날

강점임 | 매화차

최형심 | 만약

김옥남 | 잊혀진다는 것

이경철 | 성벽 산책

변희수 | 옥수수가 익어갑니다

채재현 | 추억

박하리 | 흐린 달빛

김건중 | 9월의 창

박세미 | 어떤 키스

이소호 |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조미희 | 옥수수가 자란다

정우신 | 너 그러다가 시 쓴다

신새벽 | 파도는 연습이 없이 밀려온다

김장호 | 갈대

김은자 | 숨 고르기

김지연 | 펼쳐지는 집

이종선 | 영란정

이란자 | 빈터

 

이 계절의 초대 시인

최서림 (작품론 차성환)

 

시집 깊이 읽기

유성호 | 모국어의 시사적 정점에 대한 지극한 헌사 -김후란 시집그 별 우리 가슴에 빛나고해설

 

인터뷰

시인아, 시인아, 지금 너 어디 있느냐 - 최서림 시인

 

소시집

송종규 (작품론 / 이철주)

전영구 (작품론/ 박남희)

 

48회 문파신인상 추천

윤문순

김덕희

유태표

 

수필마당

김숙경 | 직진이 아닌 좌회전

곽영호 | 두부 한 모 사오세요

박현섭 | 접목

손거울 | 짱돌

심웅석 | 안개

 

스페셜 포커스

장경렬 | 문효치 연작시 탐구

 

 

시인의 촉

이성렬 | 고독을 발명하다

 

문파가 읽은 좋은 시

이순현 | , 뉘만 한 빙과 (작품 / 강유환, 홍신선, 손미)

 

 

 

[본문발췌]

관광객/여행자가 되어서는 방문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이 아닌가. 또한 잘못된 정보나 실수로 인해 엉뚱한 장소에 도착하거나 예정된 경로에서 이탈하여 의도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는 것 역시 배제할 수 없는 관광의 매력이 아닌가.

 

- 고봉준 , 권두언 관광객/여행자의 시선으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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